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0. 6. 20. 16:07
토요일 오후 티타임.
일주일째 식이조절과 가벼운 운동 중인데, 인생의 낙을 완전히 제거하면 너무 우울한 일이므로 토요일에는 티푸드를 곁들여 차 마심. 대신 오늘은 운동량을 늘릴 것임.
진하게 차를 우려 마셨더니 좀 살 것 같았다.
며칠 전 도착한 꽃구독. 나눠서 꽂아두었는데 이미 하얀 녀석들은 시들시들해지고 있다.
당분과 지방질의 결합체는 맛있을 수밖에 없고... 하여튼 이거 먹고 기분이 좀 좋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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