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13. 21:23
10.13 화요일 밤 : 레인코트, 피곤 fragments2026. 10. 13. 21:23

비가 내렸고 조금 쌀쌀해졌다. 그래서 드디어 코펜하겐에서 샀던 검정 레인코트를 개시했다. 조금만 더 쌀쌀하면 딱 맞았을 것 같다. 코트가 좀 길기는 했지만 마음에 들었다.
그외엔 바쁘고 피곤한 하루. 잠도 모자라고 오전엔 머리가 멍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고생했다. 오늘은 부디 빨리 잠들 수 있기를. 오늘 메모는 짧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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