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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4. 17:35

근데 뭔가 일관성 있게 잘못 읽는다 sketch fragments2019. 12. 14. 17:35

 

 

 

간만에 일상스케치 몇 장.

 

 

 

 

 

 

 

 

 

 

 

 

 

 

 

 

 

 

 

특히 사례 4는 이 동네에 몇년째 살고 있어 저 공원 자주 지나다니는데 수십번은 저렇게 읽었음... 힝...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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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원한 휴가 2019.12.14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마구 공감이 되지만 도무지 예로 들만한 문구가 생각이 나지 않네요. 그 와중에 저 거무노르스름한 카레 봉지 색깔 디테일 너무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