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5. 16:36
일요일 아점과 티타임 tasty and happy2026. 10. 25. 16:36

금요일에 러시아식품점에서 사왔던 뜨보록을 사워도우와 삶은 달걀과 함께 아점으로 먹었다. 그런데 이 뜨보록은 시르니키를 만들어 먹는데 더 적합한 종류여서 너무 포슬포슬해서 아쉬웠다. 하트의 사워도우는 이제 이걸로 끝. 테비르케스 딱 한 개만 남았다.

러시아 + 덴마크 혼합식 아점.

뜨보록이 생각보다 맛이 별로라서 할수없이 잼을 추가해 먹어서 아점에는 당분을 최소화하려던 계획이 무산됨.


쥬인에게서 생일선물로 받은 A.C.PERCH'S THEHANDEL의 찻잔을 오늘 개시했다. 내일 출근해야 하니 오늘은 디카페인 얼그레이 티를 마셨음.

오후에는 이 디카페인 얼그레이티를 마저 우려서 역시 금요일에 러시아식품점에서 샀던 카르토슈카를 먹었다. 이제 주말이 또 다 지나갔네...


'tasty and happ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토요일 오후 (0) | 2026.10.24 |
|---|---|
| 토요일 오후 (2) | 2026.10.17 |
| 일요일 오후, 실패한 쌍화차 (0) | 2026.10.11 |
| 토요일 오후 (0) | 2026.10.10 |
| 금요일 오후, Hart 레몬 케이크, 찻잔 다시 샀어 (0) | 2026.1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