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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인천공항에서 나를 잠깐 보고서 도쿄에 갔던 료샤. 알고 보니 출장 일정이 아주 짧았는데 그 와중에 인천에서 환승해 날 보고 가 준 거였다. 하여튼 출장 마치고 토욜에 페테르부르크로 돌아온 료샤..



료샤는 레냐에게 나 잠깐 만나고 생일선물도 줬다, 내가 레냐 보고 싶어하더라 등등 얘길 해주었다. 그런데 레냐가 갑자기 삐치면서 아빠는 어른이라 맘대로 뱅기 타고 아무때나 쥬쥬 만나러 갈 수 있다고, 자기는 아직 뱅기표 값도 못 모았고 어린이라서 학교 가야 하고 혼자 뱅기도 못 타게 한다고... 너무 안 좋다고 하며 공연히 료샤를 원망하고 징징댔다고 한다.



흑흑... 없는 시간 쪼개서 나 보고 가준 료샤는 무슨 죄여 ㅋㅋㅋ



근데 레냐 너무 귀여워 허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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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8.11.17 17:37

추워짐 sketch fragments2018.11.17 17:37





간밤에 첨으로 난방 켰음. 곧 겨울 될 것 같다..


그런데 이 그림 그린 직후부터 갑자기 재채기 막 하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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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8.11.15 18:05

료샤와 잠깐 재회 sketch fragments2018.11.15 18:05





어제 일 끝나고 인천공항에서 료샤와 재회해 두어시간 같이 얘기 나누고 돌아옴. 료샤는 일본 출장 때문에 인천공항에서 경유를 하는 거였다. 더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는 뱅기편이 있었는데 나 보고 가려고 인천공항 경유를 택한 것이다. 무지 고마웠다.



원래는 나도 어제 더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국회에서 생각지 않은 일들이 뻥뻥 터져서 결국 공항에 가니 저녁 늦은 시각이었고 료샤는 비행기 시간도 늦췄다. 흑흑 너는 진정한 친구야.. (나, 나도 인천공항 왕복 택시 탔으니까 진정한 친구... ㅠㅠ)



료샤는 밤 비행기 타고 도쿄로 가고 나는 택시 타고 화정에 돌아옴. 그리고는 몸살 나서 오늘 휴가를 내고 집에 뻗어 있었음.







료샤는 내게 정장이 잘 어울린다는 입발린 말은 절대 못하고(ㅋㅋ 나도 알아 나 이런 스타일 안 어울리는 거ㅠㅠ), 대신 불쌍하다고 했다. 정장이랑 구두 그런거 엄청 싫어하는 토끼인데 먹고 살려고 할수없이 해골이랑 날티나는 옷이랑 운동화 대신 이렇게 입고 일하러 다니는구나 하고 ㅋㅋ 게다가 너 같은 권력혐오자가 국회에 가서 일을 하고 오다니 더 불쌍하다며 측은지심을 뿜어냈다... 흑흑 나도 내가 불쌍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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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16:25

이미 월요병 ON sketch fragments2018.11.11 16:25




흐흑 날씨는 또 왜 이 모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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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엉엉어헝엉엉 아이고 깨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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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23:25

기절 안 하려고 ㅠㅠ sketch fragments2018.11.06 23:25




흑흑.. 이게 모야 처량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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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2018.11.04 17:19

일요일에 오신 지름신 sketch fragments2018.11.04 17:19





뭐 한동안 안 오신다 했지...


하지만!! 난 국회부터 시작해 출장이 널렸는데 화정 집엔 입을 옷이 별로 없어!! 편하면서도 덜 날라리같고 얌전한 옷이 필요해! (그렇지만 절대 정장을 사지는 않는다 ㅋㅋ) 그리고 인터넷 사이트라 안 비싸니까 옷 세벌 합쳐도 백화점 스커트 한벌 값이야!!! ... 라고 마구 정당화...


그리고!!! 노동노예의 위안은 다라이 목욕이니까 배스밤 필요해!!!!



.. 그리하여 노동노예 옥토끼는 슈퍼갑과 통화하며 시달린 후 이렇게 유리지갑을 뿌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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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21:02

체력비축하며 보낸 토요일 sketch fragments2018.11.03 21:02





이라고 제목을 쓰고 게으르게 뒹굴거린 토요일이라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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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진료 때문에 휴가 올리고 새벽 기차로 올라왔지만..



아아아아 방금까지 슈퍼갑이랑 통화하고... 아아아아 계속 여기저기서 일 터지고 이거 달라 저거 달라 이거 어케 해 저거 어케 해... 담주 국회 일정은 우후죽순 생겨나고.. 아아아 꾸아아 아르르 크르르 캬아아아...


하여튼 그래도 밥도 차도 다 포기하고 낮에 두시간 기절해 자서 수면 부족은 약간 해소함. 근데 오늘 밤에 또 늦게 자는 악순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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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21:40

끄르르르륵쿠캭 sketch fragments2018.10.31 21:40





으악 정말 무지무지무지 바쁘고 정신없었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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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21:21

아침부터 엉엉 sketch fragments2018.10.30 21:21





피 철철 나는데 지혈할 시간도 없어서 후시딘 잔뜩 바르고 리락쿠마 밴드 두개 붙이고 양말 신고 눈가리고 아웅 하고 급히 출근 ㅠㅠ



그래도 후시딘 덕인지 밴드 덕인지 집에 와서 보니 피는 멈췄고 껍질만 깊게 까져 있음. 뻘건 속살과 상처에 대한 묘사는 생략하기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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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정말 세게 불었다. 그나마 남쪽 지방이라 서울만큼 기온이 낮진 않았다만 여기도 곧 추워질 것 같다. 저 니트 짚업을 꺼냈다는 것은 겨울이 온다는 것을 의미함. 곰이 겨울잠 준비하듯 노동노예 옥토끼는 작업복용 니트짚업과 온수 핫팩을 주섬주섬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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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16:14

날개달린 주말 sketch fragments2018.10.28 16:14





흑흑흑 아이 회사 가기 시러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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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잠깐 sketch fragments2018.10.27 16:24




그래서 양치도 하고 세수도 하였다 






그리곤 도로 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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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선배의 결론 sketch fragments2018.10.25 20:50





작년에 입사한 후배들(나랑 띠동갑 이상인 애도 있는데 그래도 친하게 잘 지냄. 간만에 밥 사줌)이랑 점심 먹고 차 마시며 수다떨다가... 남자후배 하나가 지나가는 다른 남자후배 보면서 저 헤어스타일 멋있다고 해서 시작된 남자 헤어스타일 이야기...





근데 왜 결론은 이렇게 ㅠㅠ


하긴 장발이 잘 어울리는 남자는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긴 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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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21:01

꽃토끼~ sketch fragments2018.10.23 21:01





오늘은 야근을 안 했고 덕분에 귀가하면서 꽃집에 들러 꽃을 몇송이 샀다 :) 역시 생화가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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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노동노예 복귀 중 sketch fragments2018.10.22 19:37





흑흑 나는나는 노동노예 옥토끼.. 나는나는 콩쥐... 근데 두꺼비도 황소도 없어 흐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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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네 집에 놀러온 쥬인 sketch fragments2018.10.20 22:59




쥬인아 멀리까지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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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샤랑 나, 그때와 지금 sketch fragments2018.10.18 21:29




지난달에 뻬쩨르 가서 료샤랑 놀다가 옛날에 첨 봤을 때의 서로의 첫인상과 지금의 모습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료샤는 이따금 내가 자기랑 레냐 스케치한거 보면서 맨날 왜 레냐는 정성스럽게 귀엽게 그리고 자기는 이렇게 대충 웃기게 그리냐고 투덜거린다 ㅋㅋ 그래서 그의 첫인상은 사실 이랬습니다... 하고 그려줌.



그런데 료샤는 이 왼쪽 첫인상 그림에도 정성이 안 들어갔다며 자기 원래 백배 천배 더 잘생겼는데 왜 이렇게밖에 못 그리냐고 또 투덜거렸다 ㅋㅋㅋ 내 눈엔 오른쪽 대충 그림이 더 닮았는데 ㅎㅎㅎ








그래서 그는 나에게 첨 봤을땐 무지 똑똑해보이고 눈도 빤짝거렸는데 지금은 걍 토끼라고 반격했다. 근데 나 그때도 토끼였음 ㅋㅋㅋ 료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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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말았다 sketch fragments2018.10.16 21:27






당연히 나도 1도 안 닮은 건 안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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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헥...



아니면 아침점심저녁 꼬박꼬박 진통제 먹고 있어서인지도 ㅜㅜ 약에 절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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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공기 좋은 날은 왜케 금방 사라지는구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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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를 수 없는 토요일 sketch fragments2018.10.13 16:35




맘껏 게으르고프지만 오늘은 안되누나...


방금 부모님 뵈러 시내 가는 버스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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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구경 sketch fragments2018.10.12 21:50





오늘 달이 참 이뻤다 :)



내가 노동노예 옥토끼라서 달 구경을 좋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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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하는 말 sketch fragments2018.10.11 22:14





흑흑 진심 슬프다 엉엉 나 정말 진짜 이 말을 젤 마니 해... 돌아서면 까먹어 엉엉 나 포스트잇이랑 폰 메모도 마니 적고 화정 집엔 미니 화이트보드까지 있단 말이야.. 근데 적어놓으려는 순간 뭐 적으려 했는지 까묵는단 말이야 으아아앙 ㅠㅠ 너네는 아직 몰라 엉어어헝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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