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sketch fragments '에 해당되는 글 503

  1. 2018.08.17 표현 그대로였구나 + 유체이탈 (1)
  2. 2018.08.16 전생의 업보 (1)
  3. 2018.08.15 지금 요러고 있음 (2)
  4. 2018.08.14 기뻤는데...
  5. 2018.08.13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6. 2018.08.12 빼먹은 곳 (2)
  7. 2018.08.11 종일 잠만 잤음
  8. 2018.08.10 화재에서 폭발로 ㅠ
  9. 2018.08.09 펄쩍펄쩍 껑충껑충 (2)
  10. 2018.08.08 토끼 파자마 룩
  11. 2018.08.07 노동 토네이도
  12. 2018.08.06 마이너스 무한대
  13. 2018.08.05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14. 2018.08.04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15. 2018.08.03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16. 2018.08.02 그렇구나... (2)
  17. 2018.07.31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18. 2018.07.30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19. 2018.07.29 노동착취의 결말
  20. 2018.07.27 토끼뚜껑 (4)
  21. 2018.07.26 노동지옥 (2)
  22. 2018.07.25 숫자치 토끼
  23. 2018.07.24 계속 서러워라 흐흑
  24. 2018.07.23 서러워 허헝... (2)
  25. 2018.07.22 그야말로 백일몽




꽤꾸약..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현 그대로였구나 + 유체이탈  (1) 2018.08.17
전생의 업보  (1) 2018.08.16
지금 요러고 있음  (2) 2018.08.15
기뻤는데...  (0) 2018.08.14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Posted by liontamer
2018.08.16 21:03

전생의 업보 sketch fragments2018.08.16 21:03





아무래도 이랬던 것 같다... ㅠㅠ 그래서 현생에서 노동노예가 되어 죄를 씻고 있나보다 ㅜㅜ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현 그대로였구나 + 유체이탈  (1) 2018.08.17
전생의 업보  (1) 2018.08.16
지금 요러고 있음  (2) 2018.08.15
기뻤는데...  (0) 2018.08.14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Posted by liontamer
2018.08.15 15:46

지금 요러고 있음 sketch fragments2018.08.15 15:46




으아아아앜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현 그대로였구나 + 유체이탈  (1) 2018.08.17
전생의 업보  (1) 2018.08.16
지금 요러고 있음  (2) 2018.08.15
기뻤는데...  (0) 2018.08.14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Posted by liontamer
2018.08.14 21:13

기뻤는데... sketch fragments2018.08.14 21:13




... 그런데... 이 그림 다 그려갈 무렵 슈퍼갑에게서 핸드폰으로 연락이 와서 밤중에 집 노트북으로 급하게 숫자 작업해서 보내고(ㅠㅠ) 심지어 내일까지 해결해야 할 숙제가 또 생겼음



으앙.. 노동노예 주제에 이런 그림 그려서 부정탔나봐 흐헝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생의 업보  (1) 2018.08.16
지금 요러고 있음  (2) 2018.08.15
기뻤는데...  (0) 2018.08.14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종일 잠만 잤음  (0) 2018.08.11
Posted by liontamer




흐어어 과도한 숫자폭풍은 정리와 자료의 귀재인 최고의 꼼꼼이 파트너 후배마저도 정신붕괴 상태로 빠뜨리고!!! 갑자기 이 와중에 생존본능이 발동했는지 나는 미친듯이 사업부서에 전화를 하고 각종 숫자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숨겨진 마력을 발휘하였음.... (근데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것 같음...)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 요러고 있음  (2) 2018.08.15
기뻤는데...  (0) 2018.08.14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종일 잠만 잤음  (0) 2018.08.11
화재에서 폭발로 ㅠ  (0) 2018.08.10
Posted by liontamer
2018.08.12 12:56

빼먹은 곳 sketch fragments2018.08.12 12:56





주도면밀하게 다 바르고 다녔다고 생각했지만 크흑... 역시 대충대충이었던 거야... 목덜미랑 뒷덜미, 어깨까지 다 바르긴 했는데 저 부위가 신경 안쓰면 안 발리는 자리였나봄 흑... 카스텔라..



발등까지도 지켰는데 잉잉.. 아킬레스의 뒤꿈치도 아니고 엉엉..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뻤는데...  (0) 2018.08.14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종일 잠만 잤음  (0) 2018.08.11
화재에서 폭발로 ㅠ  (0) 2018.08.10
펄쩍펄쩍 껑충껑충  (2) 2018.08.09
Posted by liontamer
2018.08.11 20:52

종일 잠만 잤음 sketch fragments2018.08.11 20:52




늦게 일어났다 도로 잠들고...



낮에 차 마신 후 늦은 오후에 다시 자고...



하여튼 계속 자다가 토요일이 다 갔음 쿨쩍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숫자지옥의 토끼선배와 꼼꼼후배  (0) 2018.08.13
빼먹은 곳  (2) 2018.08.12
종일 잠만 잤음  (0) 2018.08.11
화재에서 폭발로 ㅠ  (0) 2018.08.10
펄쩍펄쩍 껑충껑충  (2) 2018.08.09
토끼 파자마 룩  (0) 2018.08.08
Posted by liontamer
2018.08.10 22:57

화재에서 폭발로 ㅠ sketch fragments2018.08.10 22:57





우아아아 오늘도 어제못지 않게 바빴씁니다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빼먹은 곳  (2) 2018.08.12
종일 잠만 잤음  (0) 2018.08.11
화재에서 폭발로 ㅠ  (0) 2018.08.10
펄쩍펄쩍 껑충껑충  (2) 2018.08.09
토끼 파자마 룩  (0) 2018.08.08
노동 토네이도  (0) 2018.08.07
Posted by liontamer
2018.08.09 21:30

펄쩍펄쩍 껑충껑충 sketch fragments2018.08.09 21:30





꾸아아아아앙 내가 열명이면 좋겠어어어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일 잠만 잤음  (0) 2018.08.11
화재에서 폭발로 ㅠ  (0) 2018.08.10
펄쩍펄쩍 껑충껑충  (2) 2018.08.09
토끼 파자마 룩  (0) 2018.08.08
노동 토네이도  (0) 2018.08.07
마이너스 무한대  (0) 2018.08.06
Posted by liontamer
2018.08.08 21:01

토끼 파자마 룩 sketch fragments2018.08.08 21:01




요러고 출근하면서도 전혀 눈치보지 않는 노동노예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재에서 폭발로 ㅠ  (0) 2018.08.10
펄쩍펄쩍 껑충껑충  (2) 2018.08.09
토끼 파자마 룩  (0) 2018.08.08
노동 토네이도  (0) 2018.08.07
마이너스 무한대  (0) 2018.08.06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2018.08.05
Posted by liontamer
2018.08.07 20:18

노동 토네이도 sketch fragments2018.08.07 20:18




으아아아 노동 토네이도!!!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펄쩍펄쩍 껑충껑충  (2) 2018.08.09
토끼 파자마 룩  (0) 2018.08.08
노동 토네이도  (0) 2018.08.07
마이너스 무한대  (0) 2018.08.06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2018.08.05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2018.08.04
Posted by liontamer
2018.08.06 15:21

마이너스 무한대 sketch fragments2018.08.06 15:21




배터리 마이너스 무한대...


허약한 짐승을 이만큼 부려먹었으면 이런 결과가 온다는 것도 받아들이시오 ㅠㅠ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끼 파자마 룩  (0) 2018.08.08
노동 토네이도  (0) 2018.08.07
마이너스 무한대  (0) 2018.08.06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2018.08.05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2018.08.04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2018.08.03
Posted by liontamer
2018.08.05 23:34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sketch fragments2018.08.05 23:34




흐아아앙...



보통때면 짤깍짤깍 받아서 응대한다만 오늘 밤은 정말 너무 받기 싫어서 모른 척 뭉갰다... 몰라, 내가 안 받으면 상사에게 하겠지 엉엉... 나 몰라... 나는 전화온 거 몰랐어... 내 핸드폰 고장났다 할 거야 으아아아 헝헝...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동 토네이도  (0) 2018.08.07
마이너스 무한대  (0) 2018.08.06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2018.08.05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2018.08.04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2018.08.03
그렇구나...  (2) 2018.08.02
Posted by liontamer
2018.08.04 16:25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sketch fragments2018.08.04 16:25




차 마시며 그린 오늘의 스케치.


기나긴 이별 다 읽고 깊은 슬픔에 잠김. 확실히 이 소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느낌이 다르고 진가가 느껴진다. 옛날엔 너무 축 늘어지고 구구절절하고 좀 지지부진하다고 생각했는데 해를 거듭해 읽을때마다 점점 더 빠져들게 되고 이번에 다시 읽자 종국에는 가장 훌륭한 필립 말로/챈들러 소설이라는 평에 공감하게 된다. 아마 이렇게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 거겠지..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이너스 무한대  (0) 2018.08.06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2018.08.05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2018.08.04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2018.08.03
그렇구나...  (2) 2018.08.02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2018.07.31
Posted by liontamer
2018.08.03 21:14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sketch fragments2018.08.03 21:14





아아아아아 그래도 이번주말엔 출근 안 해서 정말 다행이야 엉엉.. 실컷 뒹굴고 잘 거야 엉엉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아앙 몰라몰라 모르는 척  (2) 2018.08.05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2018.08.04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2018.08.03
그렇구나...  (2) 2018.08.02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2018.07.31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2018.07.30
Posted by liontamer
2018.08.02 20:39

그렇구나... sketch fragments2018.08.02 20:39





너무 뜨겁고 더워서 원피스고 민소매고 나발이고.. 오히려 긴소매 긴바지가 피부를 보호하고 있는 지경 ㅠㅠ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록달록 오후, 기나긴 이별  (2) 2018.08.04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2018.08.03
그렇구나...  (2) 2018.08.02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2018.07.31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2018.07.30
노동착취의 결말  (0) 2018.07.29
Posted by liontamer
2018.07.31 17:13

대휴 더 쓰고파 ㅠㅠ sketch fragments2018.07.31 17:13




오늘 아침부터 오후까지.



낑낑거리며 앓고 자다가 일어나 차 마시며 그린 스케치. 업무멜을 열어보니 산더미... 흐앙 낼 가기 시러.. 대휴 아직 많이 남았는데 더 쓰고파 엉엉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디어 쉬는 주말이 왔다  (2) 2018.08.03
그렇구나...  (2) 2018.08.02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2018.07.31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2018.07.30
노동착취의 결말  (0) 2018.07.29
토끼뚜껑  (4) 2018.07.27
Posted by liontamer
2018.07.30 22:42

월욜 쉬는 건 좋구나 sketch fragments2018.07.30 22:42

 

 

 

느지막한 아침에 동네 한바퀴 돌며 자질구레한 거 쇼핑한 후 콩다방 앉아 아점 먹으며 그린 스케치 :)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렇구나...  (2) 2018.08.02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2018.07.31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2018.07.30
노동착취의 결말  (0) 2018.07.29
토끼뚜껑  (4) 2018.07.27
노동지옥  (2) 2018.07.26
Posted by liontamer
2018.07.29 23:13

노동착취의 결말 sketch fragments2018.07.29 23:13

 

 

어제도 오늘도 일하고 토끼는 이렇게 분해되었습니다.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휴 더 쓰고파 ㅠㅠ  (4) 2018.07.31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2018.07.30
노동착취의 결말  (0) 2018.07.29
토끼뚜껑  (4) 2018.07.27
노동지옥  (2) 2018.07.26
숫자치 토끼  (0) 2018.07.25
Posted by liontamer
2018.07.27 22:21

토끼뚜껑 sketch fragments2018.07.27 22:21




말 그대로 뚜껑 열려서 보낸 하루 ㅜㅜ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욜 쉬는 건 좋구나  (2) 2018.07.30
노동착취의 결말  (0) 2018.07.29
토끼뚜껑  (4) 2018.07.27
노동지옥  (2) 2018.07.26
숫자치 토끼  (0) 2018.07.25
계속 서러워라 흐흑  (0) 2018.07.24
Posted by liontamer
2018.07.26 22:35

노동지옥 sketch fragments2018.07.26 22:35




아 모르겠다 노동자들은 착취당한다... 나보다 훨씬 약자이고 훨씬 후배인 아이는 결국 부당하게 대우받는데 지쳐서 그만두기로 했는데 서럽고 억울한지 무척 많이 울었다. 정말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애라서 그것때문에 더 속상했다.



그리고 나는 주말에 슈퍼갑 본거지 출장가서 궂은 일 해야 함... 아 망할 노동지옥..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동착취의 결말  (0) 2018.07.29
토끼뚜껑  (4) 2018.07.27
노동지옥  (2) 2018.07.26
숫자치 토끼  (0) 2018.07.25
계속 서러워라 흐흑  (0) 2018.07.24
서러워 허헝...  (2) 2018.07.23
Posted by liontamer
2018.07.25 22:53

숫자치 토끼 sketch fragments2018.07.25 22:53




아아아아 나는나는 숫자바보~



왜 나한테 예산 총괄을 맡긴 거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파트너 후배가 꼼꼼해서 참 다행이다 엉엉...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끼뚜껑  (4) 2018.07.27
노동지옥  (2) 2018.07.26
숫자치 토끼  (0) 2018.07.25
계속 서러워라 흐흑  (0) 2018.07.24
서러워 허헝...  (2) 2018.07.23
그야말로 백일몽  (0) 2018.07.22
Posted by liontamer
2018.07.24 22:06

계속 서러워라 흐흑 sketch fragments2018.07.24 22:06




으아아앙.... 목요일에 또 서울 출장 가야 돼... 엉엉.... 할 일 계속 많아, 피곤해 서러워..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동지옥  (2) 2018.07.26
숫자치 토끼  (0) 2018.07.25
계속 서러워라 흐흑  (0) 2018.07.24
서러워 허헝...  (2) 2018.07.23
그야말로 백일몽  (0) 2018.07.22
구운토끼 붉은토끼  (4) 2018.07.21
Posted by liontamer
2018.07.23 22:11

서러워 허헝... sketch fragments2018.07.23 22:11




시간에 쫓기며 야근하느라 저녁 굶음 ㅠㅠ 냉방 안되는 사무실에서 탈진해 9시 즈음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회사를 나왔다.시간이 너무 늦어 저녁밥 챙겨먹기도 애매하고 배고픔보다는 그저 덥고 진이 빠져서 집 앞 편의점에서 하겐다즈 초콜릿 아이스크림 바 사묵음



흑 서러워 엉엉 이게 모야 ㅜㅜ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숫자치 토끼  (0) 2018.07.25
계속 서러워라 흐흑  (0) 2018.07.24
서러워 허헝...  (2) 2018.07.23
그야말로 백일몽  (0) 2018.07.22
구운토끼 붉은토끼  (4) 2018.07.21
싹뚝싹뚝~  (2) 2018.07.20
Posted by liontamer
2018.07.22 20:43

그야말로 백일몽 sketch fragments2018.07.22 20:43




흐흑... 나도 휴가가고 싶어... 놀러가고 싶어... 엉엉 폭염... 엉엉 노동노예 ㅠㅠ


'sketch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속 서러워라 흐흑  (0) 2018.07.24
서러워 허헝...  (2) 2018.07.23
그야말로 백일몽  (0) 2018.07.22
구운토끼 붉은토끼  (4) 2018.07.21
싹뚝싹뚝~  (2) 2018.07.20
나도 모르게...  (5) 2018.07.19
Posted by liontame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