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6. 19:57
3.26 목요일 밤 : 잠도 모자라고 피곤피곤 fragments2026. 3. 26. 19:57

어제 일찍 자려고 했으나 밤중에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겨서 자정 넘어서야 잘 수 있었다. 그래서 오늘도 매우 수면 부족 상태로 출근. 너무 잠이 모자라서 평소보다 한시간 늦게 출근했다.
오늘도 매우 바쁜 하루였다. 의뭉스러운 임원에게 보고를 하러 가려 했으나 그분과의 스케줄이 맞지 않아 내일로 미뤘다. 너무너무 싫다 정말... 그분이 지시하신 일을 할 수 없다는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이번주는 생각지 않은 일들이 자꾸 터져서 무척 피곤했다. 내일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니 기운을 내야지. 그런데 내일 저 골치아픈 보고를 하러 가야 한다. 휴... 오늘은 부디 일찍 잠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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