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2. 21:15
3.22 일요일 밤 : 월요병에 시달리며 fragments2026. 3. 22. 21:15

주말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이제 다시 월요병으로 몸부림치는 시간. 이번주도 해야 할 일들이 매우매우 많다.
출퇴근에 시간이 좀 덜 걸리면 좋겠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겠지. 뭘 입고 가야 하나. 우렁이도 없고 나 대신 출근해줄 사람도 없다. 어느새 올해도 1분기가 다 지나가고 있네.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걸까. 부디 오늘은 너무 늦지 않게 잠들 수 있기를. 그런데 잠을 잘 자보려고 항상 일요일에 디카페인 티를 마시긴 하지만 이미 토, 일 신체리듬이 깨져 있는 고로 디카페인 티 하나만으로는 다시 새벽형 인간이 되기가 쉽지 않음. 그래도 10시에 잠자리에 드는 걸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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