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1. 21:32
3.21 토요일 밤 : 역시 야행성, 쉬었음 fragments2026. 3. 21. 21:32

이 컬러의 라넌큘러스를 좋아하는데 이번 시즌엔 좀처럼 주말에 받아볼 수 없어 아쉬워하다가 끝물에 드디어 주말배송이 되어서 받아보았다. 역시 예쁘긴 한데 가격 대비 양이 적다.
늦게 잠들었고 10시 전에 깨어나서 이제 일어나면 그래도 토요일치곤 양호하다고 생각했으나... 조금 게으름피우다가 도로 깜박 잠들어서 결국 늦게 일어났다. 내가 그렇지 뭐... 사실 난 야행성 인간인데 일 때문에 매일 6시도 안되어 일어나 새벽출근... 쉬는 날이면 원래대로 돌아와버리곤 한다.
청소. 목욕. 반찬 만들기. 티타임. 휴식. 꽃다듬기. 토요일이 그렇게 지나갔다.
코랄핑크 라넌큘러스들과 함께 토요일의 짧은 메모 마무리. 아래 몇 장 더 접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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