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3. 21:10
3.13 금요일 밤 : 피곤피곤, 그래도 다행히 주말 fragments2026. 3. 13. 21:10

너무 피곤하게 잤다. 새벽에 깨고, 알람 울리기 한시간쯤 전에 다시 깬 후 10분마다 깼는데 그 와중에 아주 송신한 꿈들... 너무 리얼하고 피곤한 꿈이었다. 회사, 업무, 사람들. 해외 출장. 바다. 배. 이것저것.
이번주에 너무 바쁘게 무리하며 일해선지 종일 다리가 너무 아프고 온몸이 쑤셨다. 귀가하니 엄마가 반찬들과 레드향 천혜향을 쌓아두고 가셨다. 난 집 앞 과일가게에서 귤밖에 못 사다 먹는데 역시 엄마야. 맛있었다, 레드향은 역시.
그래도 이제 주말이라 다행이다. 뻗어야겠다.
'frag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15 일요일 밤 : 멀리서 온 물병, 또다시 주말이 다 지나가고 (0) | 2026.03.15 |
|---|---|
| 3.14 토요일 밤 : 피곤해서 쉬었음 (0) | 2026.03.14 |
| 3.12 목요일 밤 : 금요일이면 좋겠지만, 엄청 빡세게 일하고 돌아옴 (0) | 2026.03.12 |
| 3.11 수요일 밤 : 늦게 귀가 중, 내일은 더 빡센 날 (0) | 2026.03.11 |
| 3.10 화요일 밤 : 매우 지친 하루 (0) | 2026.0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