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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게 잤다. 새벽에 깨고, 알람 울리기 한시간쯤 전에 다시 깬 후 10분마다 깼는데 그 와중에 아주 송신한 꿈들... 너무 리얼하고 피곤한 꿈이었다. 회사, 업무, 사람들. 해외 출장. 바다. 배. 이것저것. 

 

이번주에 너무 바쁘게 무리하며 일해선지 종일 다리가 너무 아프고 온몸이 쑤셨다. 귀가하니 엄마가 반찬들과 레드향 천혜향을 쌓아두고 가셨다. 난 집 앞 과일가게에서 귤밖에 못 사다 먹는데 역시 엄마야. 맛있었다, 레드향은 역시. 

 

그래도 이제 주말이라 다행이다. 뻗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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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