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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회의 진행하고 이제야 퇴근 중. 너무 피곤하다. 어깨가 다 뭉침. 오늘 생각지 않은 사고들도 여럿 터져서 문제 해결 모드. 어제 임원이 던진 지시도 너무 골치아프고...



그런데 내일은 더 피곤하고 더 길게(5시간 이상) 이어지는 회의를 진행해야 한다. 휴... 내일의 진행은 실무자가 다 해주기를 ㅠㅠ 해야 할 일이 항상 참 많다.



6시에 시작한 회의를 지금껏 진행한지라 저녁을 못 먹어서 이제 넘 배고프고... 늦은 시각이라 울집 가는 지하철도 한참 기다려야 함. 집 먼 거 너무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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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