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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보려던 꿈은 역시나 꿈이었을 뿐이고. 새벽에 잠들어서 많이 늦게 일어났다. 오늘도 날씨가 추운 편이었다. 

 

여성의 날이라고 료샤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꽃 받았느냐고 물어봐서 내가 매주마다 스스로 꽃을 산다고 하자 슬퍼했다. 왜 슬퍼하는 거야, 이 자식이... 우리 나라는 너네 나라처럼 여성의 날에 꽃 주는 거 없단 말이야. 

 

이번주는 매우 바쁘고 빡센 심사회의를 두 개나 치러야 한다. 그래서 최소 이틀은 야근 예약. 머리가 지끈거린다. 골치아픈 일이 아니라 그냥 힘든 일이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달래보는 중. 내가 진행하는 것만 아니면 참 좋으련만. 거기에 꼰대상사가 피곤한 변수로 끼어 있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 함. 

 

 

 

 

꽃 사진 몇 장 아래 더 접어두고 월요병과 함께 오늘의 짧은 메모는 여기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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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