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9. 19:39
2.19 목요일 밤 : 다시 출근 fragments2026. 2. 19. 19:39

연휴 동안 신체 리듬이 깨져서 5시간도 못 자고 새벽 출근 ㅠㅠ 종일 너무 졸리고 머리가 무거웠다. 오전엔 덜 바빴으나 오후엔 손님들도 오고 이래저래 정신없었다.
새벽엔 추웠고, 퇴근 지하철에선 너무 덥고..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 건지... 마스크도 너무 벗고픈데 여기저기 기침에 콧물 훌쩍이는 사람들이 많으니 덥고 답답해도 꼬박꼬박 쓰고 출퇴근.
내일은 오전에 좀 피곤한 회의를 해야 한다. 그래도 내일을 버티면 주말이니까 기운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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