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5. 20:06
2.15 일요일 밤 : 엄마아빠 토끼 집 fragments2026. 2. 15. 20:06

새벽에 많이 늦게 잤고 자다깨다 피곤하고 얕은 잠.
등이 결리고 아픈 증상이 더 심해짐. 처방 약을 먹었는데도 계속 아파서 심호흡을 하기도 어렵고 앉아 있으면 더 결림. 이거 정말 도수치료 잘못받아서인 것 같음 ㅠㅠ
차 한잔 마신 후 5시 좀 넘어서 집을 나왔다. 부모님 댁 오는 택시 안에서는 길이 밀리고 기사님이 계속 끼어들기, 급정차 반복, 차가 너무 흔들려서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하고 왔다. 그래도 다행히 무사도착.
엄마 도와 음식을 하려고 오늘 먼저 온 건데 엄마가 전부터 시작해 미리 다 해버리심 ㅠㅠ 아니 대체 왜 그러신거에요 흐흑...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잠도 모자라고, 사실 부모님 댁에선 크게 할 일이 없기도 해서. 잠자리가 불편하긴 하다만...
꽃은 나오기 전에 집에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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