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5. 20:35
2.5 목요일 밤 : 녹초 fragments2026. 2. 5. 20:35

보위님으로 위안을 삼으며... 엄청 바쁘고 피곤한 하루를 간신히 마치고 퇴근. 큰 행사 두 개 연이어 진행, 마치고 리셉션 파티까지 하고 막 들어와 씻었다.
내일 하루를 더 버텨야 하다니... 그런데 내일 병원도 두 개나 가야 하고... 목과 어깨가 다시 다 뭉침.. 빨래만 다 돌아가면 널고 자야겠다. 아아 이 노동의 굴레... 나 왜케 회사에서 혹사당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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