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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는 이제 다 지나가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중노동의 시대로 복귀. 빡센 보고서와 계획서를 써내야 하는 상황이라 운나쁘면 주말에도 출근해야 한다. 1월은 항상 너무 바쁘고 힘이 든다. 날도 추우니 더 그런 듯. 옛날엔 겨울을 좋아했었는데... 그건 이렇게 노동노예가 아니던 시절에 국한되나보다. 

 

 

간밤에는 아주 늦게까지 글을 쓰고 5시가 다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는데(ㅜㅜ) 이건 거의 평일 기상 시간이라서 내일부터의 출근과 노동, 신체리듬에 대해 지대한 걱정이 된다. 그래서 오늘은 6시간 정도만 자고 일어나고, 디카페인 티를 마시는 등 노력을 해보았다만... 과연 빨리 잠들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10시엔 하던 일을 다 끊고 잠자리에 가려는데 겨우 한시간 반 밖에 안 남았어 ㅜㅜ 이래서 오늘까지 이 글을 다 마치고 싶었는데 역시 아직도 남았고... 자꾸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 말고 일단 내일 출근과 노동이 중요하니 반드시 10시에는 침실로! 사실 내일 출근 엄청 두려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흐흑... 

 

 

오늘은 차를 대충 마셔서 사진도 두 장 뿐이라 그거랑 꽃 사진 한꺼번에 이 메모에 붙여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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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