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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31. 17:01

세밑 오후 tasty and happy2025. 12. 31. 17:01

 





올해 마지막 날 오후 티타임.






 






이 찻잔은 9년 전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의 앤틱 가게에서 샀었다, 크리스마스나 새해 전야에 꺼내곤 한다. 아주 조그맣다.






 

 




고디바 초코 케이크를 선물받았다. 역시 맛있음.









 




 





 




 

 





오늘 새벽 도착한 흰색 라넌큘러스와 노랑 프리지아. 새해는 밝게 시작해 보려고.















 




그리고 지난 성탄절 꽃 남은 것들. 얘들이 더 연말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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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