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1. 16:34
일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2. 21. 16:34

오늘은 간만에 해가 드는 날씨였으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이미 거실에서 햇살이 물러간 후에야 오후의 차를 마셔서 사진은 다 흐리게 나왔다. 내일 출근도 해야 하고 아니나다를까 그날이 도래하여 디카페인 홍차 마심.






오늘은 간만에 해가 드는 날씨였으나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이미 거실에서 햇살이 물러간 후에야 오후의 차를 마셔서 사진은 다 흐리게 나왔다. 내일 출근도 해야 하고 아니나다를까 그날이 도래하여 디카페인 홍차 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