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8. 16:20
일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2. 28. 16:20

이 찻잔은 내가 제일 처음 샀던 제대로 된 찻잔이다. 오랜 옛날 쥬인이랑 같이 살았을 때 두타인지 밀리오레인지 하여튼 거기 지하의 수입매장에서 샀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이 찻잔을 꺼내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오늘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느지막한 오후 티타임. 내일은 본사 출장도 가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디카페인 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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