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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7. 16:46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2. 27. 16:46



 

토요일 오후 티타임. 늦게 일어나고 게으름피웠더니 세시가 넘어서야 늦게 차를 마셨고, 그사이 날이 흐려지면서 어두워졌다. 그래서 예쁜 꽃들을 밝게 담아내지 못해 좀 아쉽다.

 

 

꽃은 성탄절 아침에 도착했었는데 그날 쥬인 만나러 나가느라 대충 꽂아놓고 갔었다. 튤립, 라이스플라워, 보리사초, 유칼립투스, 라넌큘러스 조합. 양이 많아서 따로 꽂아두었다. 그리고 며칠 전 꼬맹이 직원들이 선물해준 소국과 스프레이 델피늄, 빨간 알스트로메리아(이건 다른 데 소분해 놓음), 지난주의 스위트피(놀랍게도 아직 절반 이상 살아남았음)

 

 

 



 

오늘은 네팔 일람을 우려 마셨다. 그런데 오늘 내 컨디션이 별로 안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물의 온도가 충분히 높지 않았는지(펄펄 끓였으나 집안일 하다가 약간 시간이 흐른 후 우렸음) 차가 충분히 맛있게 우러나지 않아 아쉬웠다.

 

 

 



 



 



 

넘 어두워서 꽃이랑 찻잔도 어둡게 나왔어 ㅜㅜ

 

 

 



 

이제 꽃 사진들 몇 장. 

 

 



 



 

유칼립투스는 양이 많아서 따로 꽂아두었다. 

 

 

 



 

 

 

 



 

라이스플라워가 예쁜데 시든 꽃이 많이 섞여 있어 이것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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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