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7. 16:37
일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2. 7. 16:37

오전과 이른 오후 무렵까지는 해가 났으나 게으름의 결과 막상 차를 마실 때는 또다시 날이 흐려지고 온 집안이 어두컴컴해져서 티타임 사진도 어두컴컴하게 나옴. 내일 출근해야 하므로 오늘은 디카페인 얼그레이를 마셨다. 프라하 테스코 수퍼에는 아마드 얼그레이 디카페인 티를 팔기 때문에 지난 여름과 11월에 갔을 때 한 팩씩 사왔었다. 그래서 딱히 얼그레이를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일요일엔 어쩔 수 없이 얼그레이를 마신다.
기온은 많이 올라갔는데 날이 우중충해서 그런가 추워서 방금 난방도 다시 켰음. 일요일도 다 지나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