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30. 16:54
일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1. 30. 16:54

오늘도 그리 밝지는 않았던 오후. 어쩌면 늦게 일어나 차를 마셔서 그랬을지도. 하여튼 티타임 사진은 어둑어둑하게 나왔다.

재작년 바르샤바에서 사왔던 이 폴란드 찻잔은 아주 애용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귀가하면서 집 앞 과일가게에서 사왔던 석류 한 알. 석류를 좋아하는데 알을 떼어내기가 너무 귀찮긴 하다.






오늘도 그리 밝지는 않았던 오후. 어쩌면 늦게 일어나 차를 마셔서 그랬을지도. 하여튼 티타임 사진은 어둑어둑하게 나왔다.

재작년 바르샤바에서 사왔던 이 폴란드 찻잔은 아주 애용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귀가하면서 집 앞 과일가게에서 사왔던 석류 한 알. 석류를 좋아하는데 알을 떼어내기가 너무 귀찮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