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8. 23:19
융만노바 헤드 샷 성공 2025 praha2025. 11. 8. 23:19

아침 일찍 헤드 샷 융만노바 점에 들렀다. 10시 20분 즈음. 다행히 영업도 했고 오픈 직후라 테이블이 모두 비어 있어 창가에 제일 가까운 쪽에 앉았다. 디카페인 카푸치노 시킴. 음, 확실히 프란티슈칸스카보다 여기가 더 부드러워. 어떻게 된 걸까?
오늘은 음악이 좀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소율풀한 큰소리의 남자 보컬) 그것 외엔 다 좋았다. 20여분 정도 앉아 카푸치노를 다 마시고 일어났다. 많이 그리울 거에요, 이 조그만 카페...





결국 설탕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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