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 03:19
가을의 프란티슈칸스카 헤드 샷 커피 2025 praha2025. 11. 2. 03:19

어제 만석이라 실패했던 프란티슈칸스카 정원 앞 헤드 샷 커피. 오늘 일찍 시장 갔다가 들어오면서 강렬했던 버거의 맛을 달래려고 들러보았다. 창가 자리만 차 있었다. 그런데 그 자리보단 바로 옆 이 자리가 사진 찍기도 좋고 여러가지로 더 맘에 들게 되었음.
잠시 앉아 디카페인 카푸치노를 마셨다. 카푸치노나 라떼 둘다 에벨이 더 맛있다만, 그래도 여기는 특유의 분위기가 좋다.

추워져서 야외 테이블들 다 없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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