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 20:42
4.1 수요일 밤 : 자꾸 목요일 같고, 피곤 fragments2026. 4. 1. 20:42

출근길 회사 앞 공원. 봄꽃을 화단에 심어놔서 예쁘다.

어제 너무 과로해서 무척 피곤한 상태로 출근했다. 정신없이 꿈을 꾸다 새벽 알람에 퍼뜩 깨어나 괴로워하며 일어났다.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다는 덜 바빴다. 종일 피곤하고 졸리고 머리가 무거웠다. 너무 집에 가고 싶고 침대에 눕고만 싶었다.
간신히 하루를 마치고 귀가했다. 자꾸만 오늘이 목요일이고 내일이 금요일인 것만 같다. 내일 하루만 출근하면 주말인 것만 같고... 엉엉... 부디 내일과 모레를 무사히. 피곤하니까 오늘 메모는 여기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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