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9. 21:04
3.29 일요일 밤 : 언제나처럼 월요병, 그나마 이게 복구된 거라니 fragments2026. 3. 29. 21:04

출근을 앞두고 월요병에 시달리고 있다. 회사 업무와 관련해 너무 생생한 꿈을 꾸기도 했다. 주말에 쉬었으면 일요일 밤엔 에너지가 좀 충전이 되어 있어야 정상인데 항상 피곤피곤. 사실 금요일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힘이 들어서 괴로웠는데 그래도 일린도 잠깐 보고 주말에 쉬어서 그나마 이 정도로 복구된 게 아닌가 하며 스스로를 달래는 중.
갑자기 날씨가 너무 따뜻해져서 내일 뭘 입고 가야 할지 모르겠다. 일교차는 아직 좀 큰 것 같은데... 따뜻한 건 좋지만 미세먼지는 싫다. 그리고 여름이 빨리 올까봐 벌써부터 걱정임.
오늘은 디카페인 티를 마셨는데 부디 늦지 않게 잠들 수 있기를. 이번주도 바쁜 일들이 많다. 기운을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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