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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화단의 나무들에도 꽃이 조롱조롱 달렸다. 

 

 

 

 

 

기온이 올라갔으므로 괜찮겠거니 하고 오늘은 조금 얇게 입고 출근했더니 새벽뿐만 아니라 점심 때도 은근히 추웠다. 햇볕이 드는 곳으로 가면 괜찮았지만 응달은 쌀쌀했다. 우리 사무실 건물은 꽤 추운 편이기도 하고. 내일은 오후에 진료도 잡혀 있는데 도대체 옷을 어떻게 입고 나가야 할지... 새벽 출근을 하니 더더욱 일교차에 시달릴 수밖에 없고. 

 

 

오늘은 그럭저럭 큰 사고 없이 좀 평온하게 지나간 하루였다. 잠이 모자라서 오후에 너무너무 졸렸다. 내일 하루만 어찌어찌 버티면 주말이니까 기운을 짜내고 또 짜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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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