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4. 21:26
1.24 토요일 밤 : 쉬었음 fragments2026. 1. 24. 21:26

지난주의 라넌큘러스. 금방 시들어버려서 마지막 한 송이는 찻잔에 띄워두었다.
너무 힘든 일주일을 보냈기 때문에 새벽에 여러번 자다깨다 하며 늦게까지 잤다. 꼰대상사가 업무 때문에 전화해서 할수 없이 일어났는데 쓸데없는 전화였다.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다가 뒤늦게 뭔가 걱정이 되었는지 나한테 전화로 물어본 거였음.
쉬면서 보낸 하루였다. 주사 덕분인지 어깨가 뭉치고 결리는 느낌은 많이 없어졌다만 몸은 여전히 무겁고 피곤하다.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번에는 그날이 좀 늦어지고 있는데 그만큼 컨디션은 안 좋음. 토요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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