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6. 20:41
1.26 월요일 밤 : 힘든 하루인데 티스토리까지 왜 이러는 거야 fragments2026. 1. 26. 20:41

너무 추워서 이제 겨울 사진도, 눈 오는 페테르부르크 사진도 보기만 하면 춥지만, 그래도 @dshved 의 이 얼어붙고 눈에 뒤덮인 네바 강 사진은 너무 예뻐서 올려본다. 저렇게 얼어붙은 네바 강을 걸어서 건넜었는데, 아주 오래 전에.
티스토리 때문에 너무 짜증이 난다. 동영상을 삭제한다고 백업 다운을 받아놓으라는데 하나 받을 때마다 이미지 체크를 하라고 하고... 이게 항상 짜증나고 제대로 돼먹지 못한 프로세스라 아무리 소화전을 누르고 버스를 눌러도 무한반복 -_- 난 이 블로그를 정말 오래 운영했는데... 이 데이터들 다 백업받기도 어려울텐데 티스토리 아무래도 불안해... 흐흑.. 난 이거 없어지면 정말 안되는데. 역시 첨부터 네이버에서 했어야 됐나봐.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온것도 진짜 오래됐는데.
오늘 너무너무 바빴고 힘든 하루였고 잠도 너무 모자랐다. 병원 가려다 식은땀이 나고 울렁거려서 안 갔다, 독한 주사를 맞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잠도 너무 모자랐다. 빨리 자야겠다. 아 피곤해. 망할 티스토리 때문에 더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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