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9. 20:15
1.19 월요일 밤 : 역시 힘들어 fragments2026. 1. 19. 20:15

오늘 알고리즘에 뜬 이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너무 피곤한 하루. 월요일은 원래부터 힘들다. 잠이 모자라고 피곤해서 평소 6시에 나가던 걸 오늘은 7시 반에 나왔고 만원 지하철에서 서서 출근, 아주 바쁘게 일하고 오후엔 빡센 면접 진행.
그리고는 해야 할 일을 다 못하고-내일 새벽으로 미루고- 오후 반반차를 내고 퇴근해서(면접이 늦게 끝나서 그리 빨리 나올 수도 없었다) 다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흐흑, 그 무지 아픈 주사 여덟 방을 맞고(특히 초음파 주사가 아팠다), 체외충격파부터 시작해 온갖 치료를 받은 후 귀가. 날씨도 너무너무 추워지고... 아아압... 내일 해야 할 일도 아주아주 많다. 휴... 부디 잘 버텨낼 수 있기를. 잠이 모자라서 그런가 아니면 여덟방의 주사 때문인가 갑자기 너무 졸려온다. 조금만 버티다 9시에 자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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