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5. 15:52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0. 25. 15:52

간만에 파란 하늘과 제대로 된 약간 싸늘한 날씨의 가을 토요일 오후. 아침 일찍 독감예방접종 받고 와서 그런가 계속 졸린다. 오후의 티타임. 여름에 도브라 차요브나에서 사온 네팔 일람.



오랜만에 꺼낸 노치(밤) 찻잔.



간만에 파란 하늘과 제대로 된 약간 싸늘한 날씨의 가을 토요일 오후. 아침 일찍 독감예방접종 받고 와서 그런가 계속 졸린다. 오후의 티타임. 여름에 도브라 차요브나에서 사온 네팔 일람.



오랜만에 꺼낸 노치(밤) 찻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