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2. 08:01
오전의 요세포프 2025 praha2025. 8. 12. 08:01

프라하.
구시가지에서도 요세포프 지역은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조금만 뒷골목으로 빠져도 금세 차분해지고 한적해진다. 예전에는 이 동네를 많이 돌아다니곤 했다. 하지만 겨울에는 음습하고 추운 곳이다.
돌아가기 전날. 오전에 마네수프 다리와 블타바 강변을 따라 좀 걸은 후 요세포프 쪽으로 내려와 골목을 좀 산책했었다. 지나가는 길에 찍은 어느 레스토랑 야외 테이블. 초 램프와 의자의 파란 색채가 예뻐서.
'2025 prah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좋아하는 길 (0) | 2025.08.16 |
|---|---|
| 로비에 앉아 짐 보관표 찍어두기 (0) | 2025.08.12 |
| 말라 스트라나 (0) | 2025.08.09 |
| 코스타 커피, 혹은 ex 와이파이 천국 (2) | 2025.08.02 |
| 도착 직후, 가장 설레는 순간에 대해 + (2) | 2025.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