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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9. 21:40

말라 스트라나 2025 praha2025. 8. 9. 21:40






첫날. 프라하 성에 잠깐 들렀다가 말라 스트라나로 걸어 내려가던 길. 매우 더웠던 날이었다. 나는 이 길을 지나 좀 더 걸어서 카피치코로 향했고 그곳에서 레모네이드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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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