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20. 20:19
1.20 월요일 밤 : 피곤하고 졸리고 바쁜 월요일 fragments2025. 1. 20. 20:19

간밤 늦지 않게 누웠지만 좀처럼 잠들지 못했다. 몸이 무척 불편했다. 몇시간 못 잤고 그나마도 자꾸 깼다. 그날이 다가와서 그런것 같다.
새벽 출근해서 종일 아주 빡세게 일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정신없이 졸았다. 너무 피곤하다. 내일은 종일 회의 진행, 수요일엔 임원들께 줄줄이 보고를 해야 하고 목요일엔 회의와 외근, 진료가 빽빽하게 잡혀 있다. 이제 겨우 월요일인데 몸은 이미 천근만근...
출근해 일하고 오자 다시 목이 아프다. 곧 약을 먹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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