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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4. 20:41

12.14 토요일 밤 : 가결, 그외 짧음 fragments2024. 12. 14. 20:41

 

 

 

5시까지는 피가 마르는 느낌이었다. 당초 예상보다 표가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가결이 되었다. 워낙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나날이라 앞날도 험난할 것 같다만 부디 모든 것이 정도에 따라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실은 오후에 여의도에 가보려 했지만 어제 너무 몸이 안 좋은 채 뻗었고 새벽에 거의 한시간마다 깼고 꿈에 시달렸고 인후통과 두통, 기침이 한꺼번에 와서 결국 집에서 쉬었다. 이번주에 너무 힘들었던 모양이다. 

 

 

그외엔 별로 쓸 내용이 없다. 쉬었고, 피가 말랐고, 기도했고, 지켜봤다. 내일 하루 더 쉴 수 있어 다행이다. 빨간 라넌큘러스와 지난주에 와서 남아 있는 꽃 사진들 접어두고 오늘 메모는 여기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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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