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2

« 2026/2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2026. 1. 10. 16:53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6. 1. 10. 16:53

 

 

 

자다깨다 하며 늦게 일어났고 세시 즈음 오후의 차를 마셨다. 두통이 너무 심하고 목도 여전히 부어 있음. 원래 오늘도 집에서 일을 좀 해볼까 했는데 힘들어서 포기했다. 내일 할 수 있으려나. 마가렛 호프를 우려 마셔서 차는 맛있었다. 

 

 

 

 

 

 

 

 

 

 

 

 

 

 

 

 

 

 

 

 

 

 

 

 

 

 

 

 

'tasty and happ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요일 오후  (0) 2026.01.18
일요일 오후  (0) 2026.01.11
토요일 오후, 심심한 헬싱키 기억  (0) 2026.01.03
새해 오후, 받침접시 아깝지만  (0) 2026.01.01
세밑 오후  (0) 2025.12.31
:
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