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0. 16:53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6. 1. 10. 16:53

자다깨다 하며 늦게 일어났고 세시 즈음 오후의 차를 마셨다. 두통이 너무 심하고 목도 여전히 부어 있음. 원래 오늘도 집에서 일을 좀 해볼까 했는데 힘들어서 포기했다. 내일 할 수 있으려나. 마가렛 호프를 우려 마셔서 차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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