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8. 19:31
12.8 월요일 밤 : 이미 너무 피곤한 월요일 fragments2025. 12. 8. 19:31

동네 광장의 크리스마스 트리. 이제 여기저기 트리가 보인다.
잠이 모자란 채 새벽 출근. 날이 많이 풀렸다고 생각했는데 후드 코트와 골지 원피스, 울 스타킹만으로는 모자랐는지 출퇴근길에 추웠다. 내일은 더 두텁게 입고 가야겠다. 내일은 골치아픈 회의도 진행해야 하고ㅠㅠ
무척 피곤하다. 겨우 월요일인데 이미 목요일은 된 듯한 느낌이랄까... 부디 오늘은 충분히 잘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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