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0. 00:28
프라하 공항 라운지에서 2025 praha2025. 11. 10. 00:28

볼트를 타고 공항에 왔다. 비가 오긴 했지만 일요일인데 밀리지는 않았다. 이른 오후라 그런가.
3시에 도착했다. 체크인은 30분 후에 시작했다. 수속을 마치고 라운지에 앉아 쉬는 중. 올 별로 먹은 게 없어 배가 고프긴 한데 이 라운지에는 별로 먹을 게 없었던 기억에 Paul 매대에서 뺑 오 쇼콜라를 한개 사왔다. 맛있네... 이 라운지엔 왜 생수가 없을까ㅠㅠ 사과주스와 화이트 와인 약간 마시는 중. 비가 와선가 졸리고 피곤하다.

올리브랑 토마토 등 와인 안주만 조금 집어옴. 그런데 역시 폴의 뺑 오 쇼콜라는 맛있어...

쿠야랑 코료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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