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7. 09:55
여름의 프라하 조각들 2025 praha2026. 3. 27. 09:55

작년 7월 프라하 사진들 몇 장. 그런데 제목은 '여름의 프라하'라고 붙였지만 몇 장 빼곤 여름 느낌이 딱히 나는 건 아니네.
위와 아래 사진은 구시가지 골목.


여기는 내가 자주 들르곤 하는 아티잔 카페. 앤티크 풍의 카페이다. 오후 늦게 가면 독서하기에 좋다. (오전에는 브런치 때문에 환기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오후가 더 좋았다)

여기는 홀레쇼비체의 애시드 커피 앞뜰. 이 날 처음 가봤었다. 작년 프라하에서 새롭게 발굴한 가장 좋은 곳 중 하나.

캄파에서 블타바 강변 바라보며.

여기는 바츨라프 광장에 면해 있는 상가 건물. 테슬라 스테인드 글라스와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을 통과하면 지름길이므로 많이 다니는 곳.

흐흑, 우리 집에도 저거 걸어놓고 가면 우렁이가 청소해놓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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