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3. 20:09
3.3 화요일 밤 : 역시 엄청 바빴음 fragments2026. 3. 3. 20:09

연휴 때문이 일이 밀려 있어 오늘 무척 바빴다. 업무회의와 미팅이 줄을 이었다. 골치아픈 일들도 많았다. 거기다 모레 중요한 회의를 진행해야 하는데 실무자가 몸이 아파서 거의 준비가 안 된 상태... 내가 이걸 떠안아야 할 상황이 될 것 같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것 말고도 해야 할 일들이 엄청 많다.
간밤에 그렇게까지 늦게 잠자리에 들지는 않았는데 좀처럼 잠이 안 왔고-역시나 연휴 동안 신체 리듬이 무너져서- 게다가 새벽에 여러번 깨서 수면도 매우 모자랐다. 오늘은 10시 전에 잠자리에 들어야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그냥 짧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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