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9. 20:48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8. 9. 20:48

피곤해서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차도 오후 늦게 마셨다. 세시를 훌쩍 넘긴 시각이었고 날도 흐려서 사진들도 어두컴컴하게 나왔다. 다 떨어져서 이번에 프라하 갔을 때 도브라 차요브나에서 다시 사온 네팔 일람을 우려 마심. 역시 이 차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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