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3. 16:44
일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8. 3. 16:44

일요일도 다 지나갔다. 늦게 일어나서 차도 늦게 마셨다. 월요일 출근 때문에 오늘은 디카페인 얼그레이 티백을 우려 마셨음. 주말 이틀 중 하루밖에 제대로 된 차를 우려마시지 못하다니 뭔가 억울하다.

날이 흐렸고 또 늦게 차를 마시다 보니 사진도 다 흔들리고 우중충하게 나와서 몇 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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