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2. 16:08
일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6. 3. 22. 16:08

일요일 오후. 디카페인 티, 그리고 별다방에서 신기해서 집어온 초코 피스타치오 마카롱. 이게 뭔가 두쫀쿠 스타일인가본데(두쫀쿠 안 먹어본 자) 역시 내 입맛엔 맞지 않았다 ㅜㅜ 달고 끈적하고...




2주 전의 버터플라이 라넌큘러스와 하노이 라넌큘러스. 이제 거의 다 시들었는데 그래도 오늘까지는 꽂아두었다.



예쁜 컬러의 라넌큘러스 사진 여러 장. 이제 따스해지고 나면 또 추워질때까지 라넌큘러스를 기다려야 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