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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0. 17:16

반차 오후 tasty and happy2026. 3. 20. 17:16

 

 

몸이 너무 힘들어서 반차를 냈기 때문에 오후에는 집에서 차를 우려 마셨다. 별다방에 귀여운 고양이 모양 마들렌이 있어서 사보았다. 맛이 그리 나쁘진 않았다. 

 

 

 

 

 

 

 

 

몇년 째 가지 못하고 있어 찻잔이라도 보며 그리움을 달래보려고. 페테르부르크, 네바 강변 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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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