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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6. 20:51

월요일 늦은 오후 tasty and happy2026. 2. 16. 20:51

 

 

부모님이 오후에 집에 데려다주셔서 생각지 않게 오늘도 늦은 오후에 차를 우려 마실 수 있었다. 수면 부족 때문에 두통이 심했던터라 잘 우린 차가 가뭄의 단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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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