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4. 17:06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6. 2. 14. 17:06

토요일 오후 티타임. 너무너무 지쳐서 그런지 아직도 피로가 안 풀렸다. 어제 도수치료 받을 때 등과 허리 쪽을 굳이 해줬는데 그게 좀 잘못됐는지 너무 등이 결려서 약까지 먹음.

진하게 우린 네팔 일람과 함께. 이 차는 우려 마실 때마다 도브라 차요브나 생각이 난다. 그리고 이 찻잔을 꺼내면 자동으로 기치조지의 그릇가게 기억을 떠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