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이 사람이 떠났다는 사실을 지금도 믿고 싶지 않다. 누구도 이 사람처럼 춤추고 표현할 수 없겠지... 보고 싶다, 발로쟈. 보브카. 블라지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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