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8. 21:01
11.28 금요일 밤 : 겨우 주말 fragments2025. 11. 28. 21:01

추웠지만 낮에는 하늘이 파랗게 개어서 양지 쪽은 따스했다. 그늘은 당연히 추웠고.
간밤에도 두통에 시달리고 오늘도 몸이 안 좋아서 진통제로 연명했다. 해야 할 일도 산더미 같은데 진전이 없어 다음주에 정말 빡세게 해야 한다ㅠㅠ
그래도 이제 주말이라 다행이다. 주말에 집에서 쉬어야겠다. 원래 토욜에 미용실 예약도 해두었으나 컨디션 때문에 취소했다. 아아 새치집중구역이 확대되고 있어 정말 내일 가야 하는 건데...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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