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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도 활짝 피고 목련은 이미 지기 시작했고 아파트 화단에도 꽃이 피었다. 부디 금요일에 제대로 된 판결과 함께 마음에도 봄이 오기를...



어제 일찍 누웠는데 어째서인지 잠이 들려다 깨기를 반복해서 자정 넘어서까지 못 자고 결국 약도 조금 더 먹고 다섯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너무너무 피곤하게 새벽 출근. 종일 엄청나게 바빴다. 해야 할 일도 많고 너무 골치아프고 피곤하다. 이번주의 고비는 금요일... 그리고 다음주는 온갖 행사와 회의들과 평가 인터뷰... 휴... 매일매일 거대한 바위와 불구덩이, 가시덤불, 얼음계곡을 넘는 느낌 ㅠㅠ



잠이 모자라니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머리만 대면 잠드는 타입이 되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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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4월 달력을 넘겼다. 햇살이 찬란하던 날, 그리보예도프 운하를 따라 산책하며 찍었던 사진이다. 이 도시에 마지막으로 갔던 게 벌써 5년 전이라니 너무 그립다. 그리고 벌써 올해의 4분의 1이 지나갔다니 이것도 슬프다. 
 


너무너무너무너무 바쁜 하루. 서류 검토해야 할 게 많아 재택근무였는데 너무 업무연락이 많이 오고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고 최고임원께도 갑자기 유선보고를 해야 하는 등 정말 자리에서 일어날 틈이 전혀 없이 진짜진짜 바빴다. 아아 왜 이렇게까지 심하게 바빠야 하는걸까 흐흐흑... 노동노예...
 


헌재 선고가 금요일로 잡혔다. 부디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인 판결이 나오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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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