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31. 16:51
토요일 오후, 라넌큘러스들 tasty and happy2026. 1. 31. 16:51

토요일, 오후 늦게 티타임. 오늘 너무 피곤해서 아주 늦게 일어났고 차도 늦게 마셨다. 종일 현기증이 가시지 않는다.
네팔 일람을 우려 마심. 그리고 하노이 라넌큘러스와 연노랑 버터플라이 라넌큘러스로 지친 심신을 정화함. 티타임 사진과 꽃 사진 잔뜩.







푸르스름한 색채로 나온 사진들은 아침에 막 다듬어서 화병에 꽂고 나서 찍은 사진들. 그래서 다른 사진들에 비해 빛이 푸르스름하고 꽃송이가 덜 피어 있음. 난방 때문에 오후가 되니 만개하기 시작함.





지난주의 하젤 장미, 아직 완전히 시들지 않아서 잘 버티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