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1. 15:59
토요일 오후 tasty and happy2025. 10. 11. 15:59

정말 지겹도록 비가 오고 흐린 날씨... 아직 몸도 아프고 진통제도 먹었지만 견디지 못하고 네팔 일람을 진하게 우려 마셨다.





지난 주말에 온 꽃이 아직 싱싱해서 이번엔 꽃을 새로 주문하지 않았다. 역시 알스트로메리아와 카네이션은 가성비가 좋다. 생각보다 과한 분홍분홍이긴 했지만.





정말 지겹도록 비가 오고 흐린 날씨... 아직 몸도 아프고 진통제도 먹었지만 견디지 못하고 네팔 일람을 진하게 우려 마셨다.





지난 주말에 온 꽃이 아직 싱싱해서 이번엔 꽃을 새로 주문하지 않았다. 역시 알스트로메리아와 카네이션은 가성비가 좋다. 생각보다 과한 분홍분홍이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