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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파란 숄 두른 지나에 이어 두번째 :)


이제 자야겠다

Posted by liontamer

 

 

오늘 그린 스케치 두 장.

 

빨간 후드 달린 떡볶이 코트 입고 계신 미샤 :)

 

 

 

파란 바탕 에벨리나.

 

 

이 그림이 사실 파란 바탕을 칠하려던 게 아니고... 페이퍼앱으로 스케치하다 손끝으로 뭔가를 잘못 건드렸더니 바탕이 시퍼래졌음. 근데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봐도 복구가 안되고.. 되돌리기 버튼을 해도 그림만 되돌아가고 바탕색은 안 없어짐 ㅠㅠ

 

 

그리하여 결국 (바보)토끼는 그냥 푸르딩딩한 배경을 놔두고 에벨리나에게 덧칠만 좀 더 해서 너무 시퍼래지지 않게만 고쳤음. 그래도 역시 푸르딩딩 ㅠㅠ 덕분에 엄청 창백해졌다 ㅋㅋ 흐흑 미안해 에벨.

 

 

하여튼 그래도 뭐 이게 결과물임. 빨간 미샤랑 파란 에벨 ㅎㅎ 미샤는 눈땡글, 에벨은 언제나처럼 표독!

Posted by liontamer




어제 그렸던 그림.


며칠 전 올렸던 정류장에서 트롤리버스 기다리던 단발머리 알리사에 이어, 버스 기다리는 알리사 2탄.



이건 고딩시절. 그래서 머리도 양갈래로 땋고 있음. 표정은 언제나처럼 부루퉁!!


바람막이 해주고 있는 절친 트로이, 뒷모습 찬조 출연 ㅋㅋ


빨간 목도리, 까만 코트 차림 알리사. 사실 내가 종종 하고 다니는 스타일 ㅋㅋ 검정과 빨강이야말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임


Posted by liontamer





겨울. 수업 끝나고 친구네 집 가는 트롤리버스 기다리는 알리사. 그림엔 안 그렸지만 절친 트로이의 등에 기대어 바람 피하고 있음. 키 크다는 이유로 항상 바람막이가 되어야 하는 트로이 ㅠㅠ(심지어 토끼가 똥손이라 그려주지도 못함)



Posted by liontamer




잠이 잘 안와서 스케치 한 장 더 올림. 두어시간 전에 이거 그린 후 자려고 누웠는데 아직도 못 잠들고 뒤척거리고 있음. 낼 월욜이고 할 일도 무척 많은데ㅠㅠ



다크레드 벨벳 가운 걸친 미샤. 잠에서 깬지 얼마 안됨.


그려놓고 나니 머리가 길어서 슬쩍 여자같네ㅠ 뭐 원체 예쁜 애니까 그렇다고 똥손 정당화 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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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친구 미샤를 백허그해주시는 대범한 지나님....



OR, 



미샤 등짝에 찰싹 매달려 어부바하고 있는 지나님 ㅋㅋ





Posted by liontamer




에벨이 등장했던 글 두편은 모두 1977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 그림은 80년대 초중반 즈음이라 생각하며 그림.



좀더 나이들고 좀더 날씬하게 된(젓가락 ㅜㅜ) 무용수 에벨리나. 옷은 외제. 그래서 칼라풀하고 예쁨 :) 소련옷은 이런거 없음!



너무 굴곡 없이 깡마르게 그려놔서 그런가(사실 옷 위주로 그렸다 ㅋ) 그려놓고 나니 에벨보다는 미샤를 더 닮았다.



근데 사실 본편 설정에서도 에벨과 미샤는 둘다 짙은 머리색이고 외모도 좀 닮은 구석들이 있긴 하다 (이 말을 들으면 에벨이 썽질내겠지만... 별수 없어 그래서 크레믈린 아저씨가 너네 둘다 좋아하는거야 ㅠㅠ)

Posted by liontamer

 

 

오늘 스케치는 외노자(ㅋㅋ) 알리사. 런던의 소련대사관 취업 후 예상치 않았던 격무 때문에 영혼털린 후... 간신히 맞이한 휴일이 되자 열받아서 범생탈피를 시도하고...

 

 

알리사 : 씩씩... 나도 날라리 될 거야! 펍 갈 거야! 맥주 퍼마시고 헌팅할꾸야!!!!!

 

 

그리하여 징박힌 벨트도 두르고 민소매 셔츠도 입고 가죽 팔찌도 차 보았습니다 :) 그래도 범생의 영혼이긴 함.

 

Posted by liontamer

 

 

 

오늘 스케치는 털모자 뒤집어쓴 지나. 카키색 코트에 오렌지 스카프 차림으로 빵끗~

 

발레학교 졸업하고 얼마 안됐을 무렵 :)

 

Posted by liontamer





어제의 곱슬머리 지나의 슬픔(http://tveye.tistory.com/7466)에 이어, 곱슬머리 지나 2탄. 역시나 바람이 쌩쌩 불자 이렇게 머리가 구름처럼 공중부양~~



그래도 어제 그림에 비해서는 더 나이도 먹고 나름대로 바람불어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코스프레할 수 있는 능력을 장착하신 지나님. 화장도 쫌 찐하게 하심. 약간 패션화보 생각하며 그려보았는데 역시 나는 오른손잡이라서 그런지 이쪽 측면은 그리기가 좀 어렵다. (그냥 똥손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해 ㅋㅋ)



검정코트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말썽쟁이 미샤가 모스크바에서 사다준 것 :) 지나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러나 지나는 '그 돈 있으면 모코 케익이 몇갠데 코트를 사오냐!' 하고 구박을...)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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