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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케치'에 해당되는 글 435

  1. 2018.02.16 비포 앤 애프터 : 인생살이 고달프신 알리사 (1)
  2. 2018.02.14 범생 알리사, 친구네 와서 숙제하는 중
  3. 2018.02.13 이럴 거 같았지만 정말 이렇게... (2)
  4. 2018.02.12 분위기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4)
  5. 2018.02.12 노동노예는 월요일이 싫어라 (2)
  6. 2018.02.09 한바탕 파르르! 근데 또 측은지심이 ㅠㅠ (2)
  7. 2018.02.08 반차의 대가, 전투모드 장착 아르르 (2)
  8. 2018.02.07 지나의 헤드락 (1)
  9. 2018.02.07 토끼혹사, 머리심란지수 폭발, 본모습에 적응안됨 (8)
  10. 2018.02.06 지나의 향기 >.< (4)
  11. 2018.02.06 아아악 나는나는 노동노예 옥토끼 (6)
  12. 2018.02.05 담배 태우시는 말썽쟁이 (2)
  13. 2018.02.05 시골이면 날씨라도 좋을 것이지, 으아 노동의 연속
  14. 2018.02.04 지나님의 내적 투쟁 (2)
  15. 2018.02.04 알람바보, 별다방과 토끼의 비밀 (4)
  16. 2018.02.03 어째 맨날 화난 표정으로 그려지는 에벨리나 (5)
  17. 2018.02.03 졸려졸려, 아아 게으름 (2)
  18. 2018.02.02 눈 오면 좋다고 뛰어나가는 꼬맹이 (2)
  19. 2018.02.02 인간둔갑의 4단계, 다라이와 재회 (2)
  20. 2018.02.01 지나의 케익 사랑, 이심전심 절친 (3)
  21. 2018.02.01 둥실두둥실 노화 ㅜㅜ (2)
  22. 2018.01.31 평온해서 오히려 쫌 불안
  23. 2018.01.31 잠 - 자고 있을 때 네가 책을 읽고 있으면 좋아 (6)
  24. 2018.01.30 빵끗빵끗 절친 :) (3)
  25. 2018.01.30 운수 나쁜 날인가봐, 아야아야 ㅠㅠ (2)

 

 

 

오늘은 알리사 비포 앤 애프터 :)

 

먼저 대학 신입생 시절. 아직 젖살도 포동하고 눈도 땡그랗고... 범생 포스 모락모락.

 

 

알리사 : 다음주 시험이니까 오늘 강의 잘 들어야지~~

 

..

 

 

그러나 범생 문학소녀 알리사는... 졸업 후 정치가 아빠 때문에 정략결혼했다가 초고속 이혼을 하고 만사가 피곤해지면서... 급 런던행, 해외취업을 하고.... 런던의 소련대사관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그리하여 노동에 지친 외노자 알리사는 야근 후 런던의 작은 집으로 돌아와 담배를 태우시며 이러고 있습니다.. 범생 어데갔어 ㅠㅠ

 

Posted by liontamer

 

 

 

오늘 스케치는 학창시절 알리사. 17살. 절친 트로이네 집에 와서 같이 숙제하는 중 :)

 

 

아직 젖살 포동 :) 게다가 범생 문학소녀~

 

Posted by liontamer





오늘 아침 9시에 있었던 일. 






청천벽력!!!! 







아아아아아아아 ㅜㅜ






나도 후배도 일더미에 빠져죽고 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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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ontamer





극장 연습실 창가의 지나. 검정 레오타드와 금실로 수놓은 무용화 차림으로 앉아 계심. 



분위기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어서 빨리 연습 끝나서 초콜릿이랑 케익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 :) 



절친인 말썽쟁이 미샤가 찍어줌 :)

(연습 끝나고 초콜릿이랑 케익도 가져다주었음 ㅋㅋ)




Posted by liontamer




꽤꾸약!!!





헥헥... 땡퇴한다고 해서 일 안 한거 아니야 ㅠㅠ 오늘 요청하고 저녁까지 내놓으라고 한 어이없는 자료들 때문에 한밤중까지 해야 할 일을 몰아서 두배 빠르게 한 거야 헥헥... 토할거 같아...


Posted by liontamer

​​

 

 

아 정말 피곤하고 또 피곤하구나.... 이 업무 너무 싫다 ㅠㅠ

 

 

 

엉망으로 자료 만들어서 내고는 맨날 '그 사업 해야 하니 돈주세요' 라고만 그럴싸하게 주장만 하고 정작 아무런 데이터도 논리도 안주는 문제사업 부서... 하필 운나쁘게 그 부서의 부서장은 재작년에 나와 아주 안 좋았던 그 망할 자식임. 거기 부서원들이 모두 그 작자를 너무 두려워해서 시키는대로 온갖 잡일과 매일 계속되는 야근을 하다보니 거의 피를 토하고 있음.

 

하여튼 그쪽에서 낸 바보사업들에 대해 가능한 한 방어를 해주다가.. 그래도 추가자료를 결국 줘야 하게 되어 얘기를 했더니 그 부서의 예산쪽 담당 후배가 못하겠다고 하도 울컥 파르르 해대서 나도 결국 열받아서 터졌음. 어쩌라고! 나도 맘같아선 저런 거지같은 사업들 다 잘라버리라 하고 싶지만 그래도 얼마나 열심히 방어해줬는데! 정작 너네가 해야 될 일은 안하고 버티냐! 말만 하면 무슨 소용있어! 그럼 너네가 가서 갑이랑 얘기해! 등등등..

 

그리고는 너무 화가 나서 본부장에게 가서 이런 식으론 일 못해먹겠다고 한바탕 파르르 성질내고...

 

그리고는 또 그 후배가 불쌍해져서(ㅜㅜ) 문자로 먼저 '화낸 건 미안해ㅜㅜ' 하고 보내고 후배도 '제가 더 미안해요ㅜㅜ' 하고 답하고 ㅠㅠ 사실 알고보면 걔들 지금 엄청 고생하고 있으니 불쌍하고...

 

아흑... 그럼 왜 화낸거야 으앙... 측은지심 꺼져 으앙...

 

아니야 걔들이 무슨 죄야 엉엉 부하들 쥐어짜내고 자기는 정작 공만 가로채며 입발린 소리만 하고 책임은 방기하는 그 망할 작자가 나쁘다. 정말 나쁜넘이다. 크흑...

Posted by liontamer




흐흑,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슬퍼 으앙... 






쥐잡아먹었다고 하면 누가 위축될줄 아시오!!! 아르르 캭!!!




Posted by liontamer
2018.02.07 22:00

지나의 헤드락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2.07 22:00




그려놓고 보니 지나가 미샤한테 헤드락 어택하는 것 같아서 ㅋㅋ (정통으로 하려면 팔이 좀더 올라가야 하지만 친구니까 지나가 봐주고 있는거라 칩시다)



미샤 : 지나야 쫌 숨막혀 ㅠㅠ


지나 : 그것은 네가 폴라티를 입었기 때문이란다 ㅋㅋㅋ


Posted by liontamer




아으아으아으아으 혹사당하는 노동노예 옥토끼...






이 와중에 우후죽순 새치집중구역과 마구 헝클어지는 헤비메탈 보컬 같은 치렁치렁 긴 머리와 뿌리염색을 안해서 투톤이 되어버린 색깔 등등 머리심란지수가 결국 폭발하여... 업무스트레스와 시너지를 일으켜 오후에 자료제출한 후 반차를 내고 시골 미용실에 갔음. 회사 남자 동료가 추천해줬는데 가격은 물론 서울보다 저렴했고 커트는 쫌 그랬지만 염색 자체는 정성들여 해줘서 시골치곤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음. 하긴 이 상태에선 어디서 뭘 한들 나아지긴 했을 것 같음. 일단 새치가 가려지잖아 엉엉...




희미한 붉은기가 도는 블루블랙 계열로 염색을 함. 원래 머리가 새까만데 그 색이 맘에 안 들어서 오랫동안 붉은계통이나 밝은 갈색으로 살아오다가 넘 오랜만에 까만머리로 돌아오니 요상하고 어색한 느낌이 든다. 눈도 머리도 검은 편이라 안 어울리는 건 아닌데 계속 머리색이 밝았던 탓인지 '이상하다 머리가 까매지니 피부가 어두워보인다. 화장을 지워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갈색머리가 더 얼굴에 받나' 하고 의문 중. 일단 푹 자고 내일 일어나서 제대로 메이크업을 하고 자연광에 나가봐야겠음. 



그런데... 낼 대왕야근 예약되어 있어어... 오늘 이 반차가 어떤 눈덩이 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요 으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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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22:59

지나의 향기 >.<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2.06 22:59





미샤 : 우왕, 지나야. 너한테서 무지무지 맛있는 냄새가 나!!! 



지나 : 오호호 내 워너비 팬들이 바친 쪼꼬렛향 향수 뿌렸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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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 둘이 해야 할 일을 혼자 하고 있는데 작년보다 일은 더 많이 쏟아지고... 나 어뜩해 으앙... 보고서 쓰러 합숙 들어간 파트너 후배가 너무너무 그리운 하루였음 ㅠㅠ 아아 나는나는 숫자바보 으아앙






야근하려고 앉아서 샌드위치 먹으며 일하다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에이씨 그냥 낼 일찍 나와!' 하면서 퇴근해버림.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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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며 허세 부리고 계신 말썽쟁이 미샤.



이넘은 사실 알콜 분해도 안되고 담배도 못 피우는 체질이건만 '보드카든 뭐든 술은 세잔까진 마실 수 있어!'라고 우기며 꾸역꾸역 마시고, 담배도 '하루에 세 개비는 피울 수 있어!'라고 우기며 뿌득뿌득 피운다.



몸에 안 좋은 짓 좀 하지 말아라, 무용수가 왜 그러느냐고 옆에서 훈계하면 '발레 자체가 몸을 비정상적으로 학대하는 건데 그깟 술이나 담배 쫌 하면 어때!' 하고 당당하게 대꾸함.



이나마도 수용소 가기 전이니 가능하였음. 수용소 이후에는 술이고 담배고 절대 금지... 남들이 담배피울 때 옆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며 연기라도 몰래 슬며시 마셔보려고 애쓰지만 막상 연기 마시면 기침 콤보 -_-



Posted by liontamer




이 동네는 그리 춥진 않지만 비와 눈이 잦다. 공기도 딱히 좋은 것 같지 않음. 여기는 옛날부터 곡식과 과일을 재배하던 곳이지 사람이 살던 땅은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기후 때문인 것 같다!!!







아윽 월요일부터 바쁘고... 집에 와서도 업무 전화 받고 -_-





캬캬캬컄... 하고 싶지만 노동자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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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케익을 조공하는 절친 미샤(라고 쓰고 바부팅이 혹은 말썽쟁이라고 읽는다)가 해외투어를 가서... 그 틈에 단 것도 좀 끊고 다이어트도 해보려고 결심한 지나. 하지만 하루도 안되어 결심은 물거품이 되고....



지나 : 안되겠다... 꿍쳐놓은 사탕이랑 쪼꼬를 묵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맛있는 것도 안 먹고 꾹꾹 참누. 어차피 나 몸무게 늘어도 바부팅이가 번쩍번쩍 들어준댔으니까 그냥 묵자~~~~



... 그리고는 사탕 한 알이 아니라 한 움큼을 드셨습니다. 쪼꼬도 판쪼꼬 한판 다 클리어~~



근데 사실 지나는 그 정도 먹어도 별 문제 없음. (흐흑 내가 문제야 내가 ㅠㅠ 자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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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앙 ㅠㅠ 피같은 오천원!!



그래도 다행히 기차 출발 3분 전에 눈을 떠서 시간 확인해서 취소수수료 10%로 메꿨다고 자가위안 중 ㅠㅠ 흑...





흑흑 이런 것이란 말이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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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어 ㅠㅠ 캐릭터가 원래 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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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5:46

졸려졸려, 아아 게으름 sketch fragments 2018.02.03 15:46






종일 졸려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





아아아아아아 하고픈거랑 해야 하는건 많은데 그냥 멍때리며 졸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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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펄펄 오면 신난다고 뛰어나가는 꼬마 미샤 :) 8살~

 

 

근데.. 털옷은 입었지만 단추도 안 잠그고.. 모자는 썼지만 장갑 끼고 나오는 건 잊어버림... 미샤 엄마 속 터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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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다단한 인간둔갑의 길... 

 

 

 

 

 

다라이 좋아 엉엉

Posted by liontamer





학교 수업이랑 발레 연습 다 끝나면 케익 먹을 생각에 행복해하고 있는 지나 :)



지나 : 바부팅이 말썽쟁이가 분명히 케익을 갖다 바치겠지?? 아 빨리 먹고잡당~~





그 시간... 수업 땡땡이치고 놀러나갔다가 빵집에서 지나님을 위한 케익 한쪽 사들고 돌아오고 있는 말썽쟁이 미샤~



미샤 : 땡땡이는 쳤지만 지나가 케익 주면 썽질 안 내겠지??



...




하지만 결국 지나는 썽질을 냈습니다. 그 이유는 미샤가 케익 한판을 사온 게 아니라 한 조각을 사왔기 때문입니다 ㅠㅠ




지나 : 야! 이깟 케익 한조각 누구 코에 붙여!!! 


미샤 : 흐엉 난 케익 딱 한 입 먹을 때도 고심고심해서 먹는데 ㅠㅠ




Posted by liontamer
2018.02.01 20:59

둥실두둥실 노화 ㅜㅜ sketch fragments 2018.02.01 20:59




흐흐흑... 아이 심란해 거울 보기도 심란하고 일년 전에 여유있던 옷 지금 타이트해진 것도 심란해 엉엉


Posted by liontamer
2018.01.31 20:36

평온해서 오히려 쫌 불안 sketch fragments 2018.01.31 20:36




며칠 동안 정말 쉴새없이 외부요구자료가 몰아치고 바빴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갑으로부터 단 한통의 전화도 안왔고 요구자료도 안 왔다. 그런데 자료총량의 법칙이란 게 있기 때문에 이렇게 평온하면 오히려 겁이 난다. 내일과 모레 대체 무슨 일이 있을 것인가아아아!!!





오후에 넋놓고 졸았다. 두통도 심했고 콧물도 줄줄... 



Posted by liontamer





.. 요 며칠 잠이 좀 모자란 편이다. 잘 자고 싶어서 깊게 잠든 미샤 스케치 한 장 그렸음.


전에 이 about writing 폴더에 발췌했던 본편의 일부에서 트로이가 집에 돌아왔을때 자고 있는 미샤를 발견하는 장면이 있었다. 깨어난 미샤는 책을 읽고 있는 트로이를 보고는 좋아한다.




그 장면을 떠올리며 그려봄. 그림 디테일은 쫌 다르지만... (미샤 얼굴에 빨간 페인트 얼룩도 안 찍었고 머리칼도 붉은 물이 거의 안 들었다)



그 장면 일부만 떼어서 여기 다시 발췌해봄.




...






트로이가 새로 쓰는 논문 때문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을 잔뜩 껴안고 돌아왔을 때 미샤는 이미 아파트에 와 있었다. 커다란 트렁크와 소파 사이의 카펫 바닥에 모로 누운 채 둘둘 말린 재킷을 베고 잠들어 있었다. 재킷 외에는 옷도 벗지 않았다. 자세히 보니 운동화도 한 짝은 그대로 신고 있었다. 트로이는 그를 깨우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얇은 담요만 덮어 주었다.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봤더니 머리 색깔이 바뀌어 있었다.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어 있었는데 제대로 된 미용사의 손을 거친 것이 아니고 꼭 페인트를 뒤집어쓴 것 같았다. 재킷과 카펫 바닥 위에도 붉은 얼룩이 점점이 묻어 있었다. 공연용 스프레이를 뿌린 후 머리를 감지 않은 건가 싶었다.






30분 쯤 후 미샤가 일어났다. 기계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고개를 돌렸다가 소파에 앉아 자료를 뒤지고 있는 트로이를 뒤늦게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눈에 띄게 좋아하는 표정이라 트로이는 웃었다.





“ 그렇게 반가워하는 얼굴은 처음 봐. ”



“ 자고 일어났을 때 네가 옆에서 책을 보고 있으면 좋아. ”



“ 왜? ”



“ 좋은데 이유가 필요해? ”




http://tveye.tistory.com/7432
(로마에서 돌아온 미샤, 빨강, 소련 군가, 우주비행사)





Posted by liontamer
2018.01.30 21:55

빵끗빵끗 절친 :) sketch : 지나와 말썽쟁이2018.01.30 21:55





오늘의 스케치는 빵끗빵끗 활짝 웃고 있는 동갑내기 절친 지나랑 말썽쟁이 미샤 :) 학창 시절~~




Posted by liontamer




점심 땐 이러고 ㅠㅠ  





저녁엔 또 이랬다 ㅠㅠ






아악 흑흑 아파아파 ㅠㅠ 별거 아닌데 아파 으앙...


Posted by liont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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